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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큐 "동안 선발대회" 깨끗한 피부상 수상!
제목 ☞ 닥터큐 "동안 선발대회" 깨끗한 피부상 수상!
작성자 닥터큐케어 (ip:)
  • 작성일 2006-05-08 19: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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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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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선발대회 깨끗한피부상 김은정 (40)

”투명 메이크업을 하더라도 꼭 핑크 컬러 블러셔를 볼에 발라 화사하고 혈색 있게 만들어요.”

치과 코디네이터로 일하고 있으며, 초등학교 6학년과 4학년인 아들 둘을 두고 있다. 직장 동료들의 추천과 올해 40살이 된 기념으로 뜻 깊은 추억거리를 만들고 싶어 동안선발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다고.

Skin care

피부가 건조하고 얇아 트러블이 많이 생기는 탓에 클렌징과 보습을 꼼꼼히 챙긴다. 클렌징할 때 메이크업을 과도하게 닦아내면 피부가 상할 뿐만 아니라 수분까지 뺏겨 주름이 생길 수 있으므로 클렌징 비누로 부드럽게 마사지한 후 가볍게 세안한다. 마지막은 찬물로 마무리해 모공을 조여주는 것을 잊지 않고 세안 후 수분이 남아 있을 때 스킨을 바른다. 화장품은 계절에 따라 바꿔 사용하는데 가을 겨울에는 유분을, 봄 여름에는 수분을 공급하는 제품을 선택한다. 일주일에 3번 정도는 황토팩을 해 각질 제거는 물론 피부에 영양을 보충한다.

Make up

조금만 화장을 진하게 해도 트러블이 생겨 최대한 얇게 메이크업 한다. 피부에 부담을 준다고 맨얼굴로 다니면 오히려 피부가 금방 상하는 것 같아 선크림과 메이크업 베이스를 바르고 투명 파우더로 유분을 살짝 눌러 마무리 한다. 아이섀도는 특별한 날을 빼놓곤 거의 생략하는 편이지만 핑크 컬러 블러셔만은 꼭 바른다. 안색을 되살려주는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피부를 화사하고 혈색 있게 만들어 준다. 눈은 선명해 보이도록 마스카라로 살짝 눈썹만 올려주고 핑크색 립글로스를 입술에 발라 생기 있게 한다. 메이크업 후 수정은 거의 하지 않고 기름종이로 가볍게 유분만 제거해준다.

Life style

잠을 충분히 자서 피부 휴식을 돕는다. 잘 때는 베개를 사용하지 않고 수건을 말아 목에 베고 잔다 베개를 사용하면 목이 접혀 주름이 생기는데 수건을 받치고 자면 목이 접히는 일이 없어 목주름이 예방된다고. 자기 전 군살이 생기지 않도록 간단한 스트레칭도 빼놓지 않는다.

Food

피부를 위해 생수를 달고 살 정도. 커피나 카페인이 든 음료 대신 녹차와 생수를 자주 마셔 틈틈이 수분을 공급한다. 비타민제는 매일 빠뜨리지 않고 먹어 피부는 물론 건강까지 챙긴다. 김치찌개, 콩자반, 멸치, 김은 매일 먹는 음식. 외식을 할 땐 살이 찔 염려가 없고 피부에도 좋은 해산물을 즐겨 먹는다.

Her beauty item

01. 자극 없이 메이크업을 말끔히 지워주는 닥터큐 클렌징 비누 3만2천8백원.

02. 피부에 자연스러운 혈색을 주는 핑크 컬러의 안나수이 블러셔 3만1천원.

03. 환절기 피부에 보습과 영양을 보충해주는 설화수 윤조 에센스 8만원.

04. 끈적임이 없고 가볍게 발리며 자연스럽게 피부톤을 살려주는 클리오 자외선 차단제 2만5천원.

 
<여성동아 2006년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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