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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일요일 일요일밤에" 지상렬 얼굴에 사는 벌레 시청자들 깜짝
제목 [필독] "일요일 일요일밤에" 지상렬 얼굴에 사는 벌레 시청자들 깜짝
작성자 닥터큐케어 (ip:)
  • 작성일 2006-05-06 0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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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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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지상렬 얼굴에 벌레가 살고 있었다. `

30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신설코너 ‘동안클럽’이 충격적인(?) 사실을 전했다. 이날 방송은 ‘인간의 뺨’을 주제로 한 얼굴피부 관리법을 소개했다.

방송에 따르면 대부분 사람들이 여드름진드기인 ‘모낭충’이라는 벌레를 얼굴에 가지고 있다. 이와 관련 출연자들은 ‘얼굴에 어떻게 벌레가 사냐’며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피부전문의로 방송에 나온 전문가 함익병 박사가 이를 입증해보였다.

출연자 모두가 꺼려하는 `채취 대상`은 지상렬이 맡았다. 한눈에 봐도 얼굴에 기름기가 많아 보인다는 게 선정 이유. 특히 기름기가 가득찬 코 주위 ‘피지’를 채취한 함 박사는 준비된 현미경으로 모낭충을 관찰해 보였다.

현미경속을 들여다 본 출연자들은 하나같이 자신들의 눈을 의심, 믿기지 않는다는 얼굴을 했다. 방송에선 시청자들을 위해 현미경영상을 공개했다.

무대 뒤편에 위치한 대형모니터상에 드러난 모낭충 실체에 장내는 충격에 휩싸였다. 모낭충은 8개의 다리에 입까지 달고 있었으며, 곤충의 애벌레처럼 살아서 움직였다.

인간의 얼굴에 그같은 형태의 벌레가 살고 있다는 사실이 그저 ‘놀랍다’라는 반응. ‘내 얼굴에도 설마’라고 생각했던 나머지 출연자들도 ‘정상인 90%이상이 가지고 있다’라는 함 박사의 말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모낭충은 사람얼굴에서 ‘피지’를 먹고 살며, 피부 내에서 새끼를 낳는 번식력까지 지녔습니다. 게다가 사람 간의 피부접촉만으로도 옮겨 갈수 있습니다. "

함박사의 멘트가 떨어지기 무섭게 무대는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지상렬이 출연자들을 쫓아다니며 피부접촉을 시도하려 했던 것. 지상렬을 피하려는 출연자들 모습에 무대는 온통 폭소의 도가니로 변했다.

지상렬의 돌발행동은 방송에서 앙숙사이로 비춰져온 개그맨 박명수와의 피부접촉으로 끝을 맺었다. 졸지에 지상렬의 공격에 당한 박명수는 그만 망연자실했다.

(사진 = 방송장면) [TV리포트 김진도 기자]rainfilm@naver.com


>> 모든 피부트러블의 원인은 데모덱스 <<

데모덱스는 왜 질병을 유발시키는가?

영양분을 섭취하고 번식하면서 대를 이어가는 것은 생물의 본능이다.
데모덱스의 지나친 번식으로 수가 많아지면 충분한 영양분을 섭취하기 위해 8개의 발과 예리한 입을 사용, 모지기관의 세포조직을 뚫고 들어가 모낭과 피지선을 파괴, 모지기관 주변의 조직에 침투해서 국소적인 이물반응을 나타내며 국부염증 및 병변을 일으키게된다.

즉 , 모지기관이 막히거나 각질층 증식, 모낭확장, 모낭구 확대, 모근의 영양부족, 탈모 등의 병변 현상이 나타난다. 또한 피지 분비장애로 피부 표면이 건조해지고 거칠어지면서 모지지관의 생리가 우선적으로 방해를 받게 된다.

 

데모덱스의 기생번식으로 분비물과 배설물이 모지지관내 신진대사 물질과 각질층을 증식시키며, 이 역시 피부 정상 생리기능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위에서 말한 이(異)물질이 피부내에 쌓이게 되면 표면으로 돌출되어, 붉은 반점, 검은 반점, 소결절등이 나타나게 된다. 만일 이 데모덱스성 피부병이 다시 세균에 감염되면, 모낭염, 화농, 염증성 낭부종 등의 병변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그밖에 데모덱스의 모든 생활과정이 모지기관내에서 완성되기 때문에 데모덱스의 1차 외피벗기와 2차 탈피, 사망잔해 및 기타 배설물등, 이물질의 화학적 자극은 국소조직에 반응을 일으켜 병리학적 병변이나 질병을 유발한다. 물론 이렇게 복작한 자극이 병변을 일으키는지의 여부는 자극의 강도와 개체의 반응정도에 따라 다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데모덱스의 수가 많을수록 조직의 손상이 심해서 염증성 병변을 쉽게 일으키며, 이것은 양이 질로 변해 병을 유발하게 되는 질병법칙으로 데모덱스 역시 이 법칙과 일치하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데모덱스가 질병을 유발하는지? 안하는지?는 데모덱스의 번식량 및 침투력, 인체의 데모덱스에 대한 저항능력에 의해 결정된다. 그러므로 데모덱스는 질병을 유발하는 일종의 인체 기생충인 것이다.

  

        데모덱스가 피지를 분비하는 모습                           데모덱스가 기어다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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